[헤럴드생생뉴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SBS 개그우먼으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의 비키니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SBS 예능 관계자는 20일 “박은지가 SBS 특채 개그우먼으로 뽑혔다. 1년 계약이다. 정기적으로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의 새 코너를 통해 얼굴을 비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박은지는 지난 6월 ’웃찾사‘의 코너 ’사랑은..ing‘ 게스트로 출연하며 남다른 개그감각을 선보인 바 있다.
박은지의 코미디 프로그램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그의 과거 사진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
2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볼륨감있는 몸매로 잘 알려진 박은지의 비키니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박은지는 화려한 꽃무늬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박은지는 MBC ’뉴스데스크‘ 기상캐스터로 방송했으나 이후 프리랜서를 선언했으며, MBC ’나는 가수다‘,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다.
네티즌들은 “박은지 웃찾사 고정 출연, 정말 반갑네", ”박은지 웃찾사 고정출연, 몸매도 훌륭", “박은지 웃찾사 고정출연. 비키니 사진도 눈길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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