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기자] 아시아나항공이 대학생 대상 후원 프로그램인 아시아나 드림윙즈를 후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참가자 중 최종 3개팀을 선정해 아시아나 국제선 무료 항공권을 전달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3월 신청을 접수하기 시작한 드림윙즈 3기는 1500여팀이 지원해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5월 14개팀을 선정해 해외활동 항공권과 체류비 등을 지원했고, 이를 바탕으로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베스트드리머’로 선발된 이들은 “드림윙즈 프로그램을 통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바이칼호수까지 여행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이국적인 문화와 환경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며 “앞으로 영상을 통해 한국을 알리는 민간 외교관 활동을 지속함은 물론, 영상전문가가 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시아나 드림윙즈 3기의 자세한 활동은 아시아나 드림윙즈 블로그(www.dreamwing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