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오리온은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오는 22일~9월 18일까지 고객이 기부한 수량 만큼의 초코파이를 추가로 기부하는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고객이 행사용 초코파이를 구매 후 기부하면 오리온이 동일 장소에 같은 수량을 추가로 보내게 된다. 기부 장소는 지방 자치 단체의 관리·감독을 받는 고아원, 장애인 단체, 노인 복지 시설 등으로 제한된다. 기부는 최소 1박스 이상 부터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초코파이를 지정된 사회 복지 시설에 기부 한 후, 구매 영수증을 초코파이 홈페이지(chocopie.co.kr)나 이마트 홈페이지(emart.com)에 올리고 신청하면 된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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