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오는 23일까지 업계 최초로 미국 장기국채 및 시니어론에 투자하는 랩 상품 ‘신한명품 오페라 TBTㆍ시니어론 ETF(상장지수펀드)랩’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TBT에 50%, 시니어론 ETF에 50%씩 투자한다. TBT는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 시 수익이 발생하는 ETF를 말하며, 초기설정금액의 10% 비율로 하락한 날마다 매수한다. 이는 평균 매수단가를 낮추는 데 효과적인 동시에 위험도 감소시킨다.

신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