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빅죠’의 150kg 감량 사실이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초등학생 비만 3인방의 다이어트 도전기가 소개된 가운데 가수 빅죠(35)가 이들을 찾아 응원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빅죠는 연예계 최고 몸무계인 280kg을 기록했던 과거와 달리 한결 날씬해진 몸매로 나타나 시청자들을 놀라게했다.

빅죠(가수/홀라당/몬스타불식스)
그룹 홀라당 멤버 빅죠의 150Kg 감량 사실이 공개되면서 과거 빅죠의 바지 사이즈 사진이 새삼 화제다.
빅죠(가수/홀라당/몬스타불식스) 그룹 홀라당 멤버 빅죠의 150Kg 감량 사실이 공개되면서 과거 빅죠의 바지 사이즈 사진이 새삼 화제다.

빅죠는 감량 비결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이라는 교과서적인 답변을 내놨다. 그는 “하루 여섯 시간을 꾸준히 운동하며, 규칙적인 생활로 150㎏을 감량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목표 몸무게는 두 자리 수인 99.9㎏”이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빅죠는 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학창시절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빅죠는 “고등학교 시절 95kg의 XL 사이즈를 입을 정도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