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가 제14대 사장에 조한규(58) MBN 해설위원을 선임했다.
신임 조 사장은 전남 순천 출신으로, 지난 1991년 세계일보에 입사해 정치부장, 논설위원 등을 거쳐 스포츠월드 편집국장 겸 총괄본부장,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전문위원, 국무총리 산하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취임식은 1일 서울 신문로2가 세계일보 유니홀에서 열린다.
세계일보가 제14대 사장에 조한규(58) MBN 해설위원을 선임했다.
신임 조 사장은 전남 순천 출신으로, 지난 1991년 세계일보에 입사해 정치부장, 논설위원 등을 거쳐 스포츠월드 편집국장 겸 총괄본부장,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전문위원, 국무총리 산하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취임식은 1일 서울 신문로2가 세계일보 유니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