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는 이성 구청장이 삶의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그 만남을 통해 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일일동장으로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일일동장은 구로구 15개 전 동을 순회하며 각동에서 하루씩 동장을 맡아 그 동을 살펴보는 행사다. 이 구청장은 지난해 취임 2주년을 맞아 ‘처음처럼’의 각오로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동안 15개 동의 일일동장을 수행한 바 있다. 이 구청장의 일일동장 순회는 30일 오류1동을 시작으로 10월 30일 가리봉동까지 10월 내내 진행된다.
이지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