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문근영이 촬영장에서 눈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문근영이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촬영 현장에서 촬영 장비가 얼굴로 떨어져 눈을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문근영은 눈 부상 직후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고 하루 휴식을 취한 뒤 촬영장에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현재 상태는 양호하며, 지금은 촬영을 잘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근영 눈 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문근영 눈 부상, 안타깝다”, “문근영 눈 부상, 많이 다친 게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문근영 눈 부상, 저번에도 촬영 중 다쳤던 것 같은데 조심하셔야 할 듯요”, “문근영 눈 부상, 예쁜 얼굴 상한 건 아닌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