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매립지내 약 56만㎡의 야생화 단지에서 오는 26일부터 10월6일까지 ‘제10회 드림파크 국화축제’를 개최한다.<사진>
이번 축제는 국제적인 축제를 위한 사전 준비 격으로 대형 국화작품 등 100여점의 조형 작품과 축구장 7개 크기의 꽃밭을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특히 지역주민과 국화 위탁 재배, 정원만들기 콘테스트, 지역 농산물 판매 등을 통해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기간 내내 학교동아리, 지역문화센터 등 주민이 참여하는 공연을 진행하며 활쏘기, 풍물체험, 꽃누르미 등 모든 연령과 계층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축제는 SL공사와 수도권매립지 주민지원협의체, 서구청이 공동 주최하고 드림파크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자세한 정보는 드림파크 문화재단(dreamparkcf.com)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홈페이지(www.dreampark.or.kr)를 참고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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