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이 훌쩍 지나갔다. 그러나 비가 오면 땅이 더 굳어지는 법. 그렇게 그렇게 개성공단은 다시 살아났다. 남북은 10~11일 1박 2일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회의를 열어 오는 16일부터 개성공단 시운전에 들어가기로 했다. 사진은 최근 자전거를 탄 북측 근로자들이 개성공단종합지원센터 앞을 지나고 있는 모습. [사진공동취재단]
5개월이 훌쩍 지나갔다. 그러나 비가 오면 땅이 더 굳어지는 법. 그렇게 그렇게 개성공단은 다시 살아났다. 남북은 10~11일 1박 2일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회의를 열어 오는 16일부터 개성공단 시운전에 들어가기로 했다. 사진은 최근 자전거를 탄 북측 근로자들이 개성공단종합지원센터 앞을 지나고 있는 모습.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