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KB투자증권(사장 정회동)이 캄보디아 무지개교실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KB투자증권이 해외봉사활동으로 지난 7월19일부터 25일까지 캄보디아에서 실시한 ‘무지개교실 활동’에 대한 전시회로, 황영철 작가가 찍은 KB투자증권 직원과 배우 이소연씨의 캄보디아 봉사활동 사진 50여 점으로 구성됐다.

KB투자증권 캄보디아 무지개교실 사진전은 오는 11일까지 KB투자증권 본사(신한금융투자빌딩) 1층에서 열리며, KB투자증권은 이번 사진전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을 캄보디아 쭘끼리 마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KB투자증권은 캄보디아의 쭘끼리 마을에 초등학교를 지어주고 직원 봉사단이 학교를 방문해 외벽과 교실 꾸미기, 놀이터 조성, 아이들을 위한 예체능수업 등을 실시한 바 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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