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공업은 시멘트사업 중심의 경영효율 제고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쌍용인터내셔널과 쌍용에코텍을 흡수합병한다고 5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각각 1대 0 이며 합병기일은 12월 1일이다.
회사측은 “쌍용양회가 쌍용인터내셔널와 쌍용에코텍의 발행주식총수의 100%를 소유하고 있고 기존 쌍용양회의 소액주주를 보호하는 측면에서 주식을 추가적으로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방식에 의한 1:0의 합병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