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이시종<사진 맨 왼쪽> 충북지사는 5일“장애인도 스포츠를 즐길 권리가 있으며, 비장애인은 장애인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날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보은군 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해 이와 같이 말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벽을 허물고 하나되는 충북에 도민 모두가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450여 명이 참가해 론볼 등 8개 종목에서 함께 땀을 흘리며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졌다.
leesk@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