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기온이 내려가면서 새벽녘 벼 이삭에도 가을이 찾아왔다. 오는 7일 찬 이슬이 내린다는 백로(白露)를 앞두고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인 천리포수목원(원장 조연환) 논의 벼 이삭이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사진제공=천리포수목원]
pdj24@heraldcorp.com
밤 기온이 내려가면서 새벽녘 벼 이삭에도 가을이 찾아왔다. 오는 7일 찬 이슬이 내린다는 백로(白露)를 앞두고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인 천리포수목원(원장 조연환) 논의 벼 이삭이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사진제공=천리포수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