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핸디소프트는 웹 리포팅 툴 전문업체인 클립소프트와 사업 제휴 및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핸디소프트는 고객들이 요구하는 데이터 분석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 제품 영업과 더불어 핸디소프트의 협업솔루션에 렉스퍼트 (REXPERT)의 통계 기능 등을 결합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상산 핸디소프트 대표는 “이번 클립소프트와의 MOU는 핸디소프트의 미래 성장 전략 코드그린(Code Green)의 일환으로 핸디가 공공 및 교육 시장에 보다 전문화된 스마트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고, 나아가 자사 솔루션과의 융합을 통해 고품질, 고기능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국내 SW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클립소프트의 ‘렉스퍼트 (REXPERT)’는 데이터를 활용해 각종 통계 및 차트를 만들어주는 솔루션으로 강력한 성능, 간결하고 사용이 편리한 툴을 제공해 공공 시장과 대형 병원 등에서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