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오는 17일 aT센터에서 개최되는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한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한국농촌경제원 주최로 한국ㆍ일본ㆍ중국ㆍ대만 등 동북아 4개국의 6차산업화 관련 정책동향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장관은 농업의 6차산업화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앞으로 6차산업화를 추진하는데 있어서 동북아 4개국의 지속적인 협력과 정책공유를 당부할 계획이다.

또 심포지엄에서 나오는 국내외 석학들의 여러 의견을 적극 참고해 앞으로 농업ㆍ농촌의 발전을 위해 6차산업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