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배우 성준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JYP 측이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11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수지와 성준은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수지와 성준의 다정한 모습을 포착,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