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해외 유명 가수 저스틴 비버가 첫 내한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비버는 10일 오후 트위터에 “한국은 최고였어요.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무대에 오른 내 친구 지드래곤에게도 환호를 보내주세요. 다들 열광했어요. (Korea that was amazing. Thank u for the love. Shout out to my friend @IBGDRGN for coming out on stage tonight. They went crazy. #honored)”란 글을 남겼다.
이날 비버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처음으로 국내 팬들과 만났으며 지드래곤도 초대 가수로 무대에서 ‘크레용’을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연은 싸이, 투애니원, 미쓰에이 지아, 원더걸스 혜림, 2AM 조권 등이 공연을 관람했다. 비버는 한국 공연을 마친 후 12일 마카오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저스틴 비버 내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저스틴 비버 내한, 지드래곤이랑 친구구나” “저스틴 비버 내한, 비버가 지드래곤을 언급하다니 지드래곤 부럽다” “저스틴 비버 내한, YG 식당도 갔다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