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띠 스타인 배우 한채아와 가수 김예림이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지난 9일 트위터에 “나랑 같은…개띠 친구 예림”이라는 글과 함께 김예림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82년생인 한채아와 92년생인 김예림은 12살 차이로 띠동갑이다.

게재된 사진 속에서 한채아는 김예림의 사인이 적힌 앨범을 들고 김예림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예림이 펜을 쥐고 있는 것으로 보아 현장에서 직접 사인해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김예림(좌부터/가수/투개월),한채아(영화배우/탤런트)
개띠 스타인 배우 한채아와 가수 김예림이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예림(좌부터/가수/투개월),한채아(영화배우/탤런트) 개띠 스타인 배우 한채아와 가수 김예림이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채아 김예림, 열두 살 차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김예림이 조숙해 보이긴 해” “김예림 한채아 의외의 인맥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아는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는다.

[사진=한채아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