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DJ.DOC가 오는 12월 30ㆍ31일 양 일 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올해도, 일단은, DJ DOC’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1년 ‘DJ. DOC와 18년 파티’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다. 내년에 데뷔 20주년을 맞는 DJ.DOC는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함께 새해 카운트다운을 하며 데뷔 20주년을 함께할 것”이라며 “지난 해 연말 공연을 쉰만큼 관객들이 더 화끈하게 놀 수 있는 무대로 보답하겠다”는 전했다.

예매는 인터파크ㆍ예스24ㆍ옥션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지정석SR 12만 1000원, 지정석R 11만 원, 스탠딩R 9만 9000원, 지정석S 8만 8000원, 스탠딩S 8만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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