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김완선이 관절염을 앓고 있다 고백했다.

김완선은 10월 5일 방송되는 채널A ‘웰컴 투 돈월드’에서는 무릎 관절염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연예인 패널로 출연한 가수 김완선은 “20대 후반부터 무릎관절염이 시작됐다. 하이힐 신고 노래하다가 무릎관절에 무리가 갔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연예인이라 병원 가기가 쉽지 않아서 1~2년 동안 방치했다”며 “어느 날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이미 근육과 인대가 손상이 간 상태였다. 지금도 관절이 좋지 않다”고 고백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임성민은 “10년째 관절염을 앓고 있다. 증세가 심할 때는 5분 이상 서 있지 못했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치료를 위해 안 먹어본 음식이 없는데, 닭발을 고아 먹은 것이 가장 효과적이었다”며 “현재 관절염으로 들어가는 돈이 매월 200만 원 이상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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