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여진구가 실제 성격을 언급했다.

23일 패션 매거진 ‘어반라이크’는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여진구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여진구는 포근한 니트 웨어를 입고 풋풋하고 맑은 눈빛의 포즈를 선보이며 17살 소년의 모습으로 돌아와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미니멀한 롱 코트와 베이식한 재킷을 걸친 슈트 차림에 강렬한 눈빛과 시크한표정으로 영화 ‘화이’에서 볼 수 있었던 남성미 넘치는 여진구만의 감성을 연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여진구는 로맨틱 가이로 떠오르고 있다는 에디터의 이야기에 “좋게 봐주시니 감사한데 아직은 모르겠다”라고 입을 열었다.

여진구(영화배우/탤런트)
23일 패션 매거진 ‘어반라이크’는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여진구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여진구(영화배우/탤런트) 23일 패션 매거진 ‘어반라이크’는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여진구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어 그는 “본래 성격은 무뚝뚝하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더욱 행동이 소극적으로 변해 버린다”고 실제 성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여진구 실제 성격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진구 실제 성격, 풋풋하네” “여진구 실제 성격, 능글맞지 않아서 좋아” “여진구 실제 성격, 훈훈하구나 역시”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