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유럽 주요 증시는 21일(현지시간)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감에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이날 전일 종가보다 0.24% 하락한 6,664.84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0.81% 내린 9,127.89로 출발했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0.51% 떨어진 4,246.71로 개장했다.
전날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에서 연방준비제도 위원들은 앞으로 수개월 내 양적완화 축소에 나서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