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현대엠엔소프트(대표 유영수)는 HD전용 센서를 장착해 전방은 물론 후방까지 선명한 영상 기록이 가능한 2채널 LCD 블랙박스 ‘소프트맨 R500DL’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소프트맨 R500DL은 고화질 영상처리가 가능한 픽셀 플러스(Pixel Plus) HD센서를 탑재해 야간이나 우천시에도 깨끗한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방과 후방 카메라에 모두 1280*720 해상도의 고화질 렌즈가 장착돼 초당 30프레임으로 영상을 촬영한다.

또 갑자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즉시 녹화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터치형 LCD화면을 장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에 탑재된 소프트맨 전용 소프트웨어는 편리한 사용자환경(GUI)을 제공한다. 화면 하단의 창에는 제품의 상태 정보가 나타나 제품의 이상유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현대엠엔소프트(대표 유영수)는 HD전용 센서를 장착해 전방은 물론 후방까지 선명한 영상 기록이 가능한 2채널 LCD 블랙박스 ‘소프트맨 R500DL’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엠엔소프트(대표 유영수)는 HD전용 센서를 장착해 전방은 물론 후방까지 선명한 영상 기록이 가능한 2채널 LCD 블랙박스 ‘소프트맨 R500DL’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고성능 CPU인 코어텍스 A5(Cortex A5)와 최신 스마트폰에 많이 쓰이는 고성능 프로세서 에이알엠 코어(ARM Core)를 적용해 빠르게 초당 30프레임의 HD영상을 녹화ㆍ재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