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구혜선의 시드니영화제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구혜선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드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수묵화가 그려진 개량 한복을 입고 무대로 향하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복 차림의 단아한 자태와 변함없이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구혜선의 한복은 유명 디자이너 지춘희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구혜선 시드니영화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혜선 시드니영화제, 개량한복도 저렇게 평상복처럼 예쁠 수 있구나”, “구혜선 시드니영화제, 30대가 됐는데도 미모는 여전하네”, “구혜선 시드니영화제, 한국의 미를 제대로 알리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구혜선은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 간 시드니 전역에서 열리는 시드니국제영화제의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그는 개막식 행사에서 개량한복 차림으로 포토월에 등장해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