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중ㆍ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백강수)는 ‘제1회 백농교육상’ 수상자로 경주 선덕여자중학교 박재동<사진> 교사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송석구(전 동국대 총장) 심사위원장은 “박재동 선생님은 투철한 교육관으로 2세 교육에 헌신해오고 있으며, 방과 후에도 사재를 출연해 야학교(경주 한림야간중고) 운영을 지원하며 29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로 교육봉사활동을 해온, 숨은 공로로 제1회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