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초 4·5, 예비 중 1·2, 예비고 1·2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꿈과 비전, 인생의 목표, 진로와 직업, 도전정신과 자존감 등 학습 동기의 이유가 결정된다. 이처럼 중용한 겨울방학을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로 만들기 위해 MBN 교육에서 몇 가지 조언을 하고자 한다. 첫째, 방학은 성적 못지않게 자기관리가 중요하다.

방학은 성적상승을 위한 기회로 시간 관리와 학습관리를 동시에 해야 한다. 자녀들이 자신의 꿈을 찾으면서 동시에 생활습관 유지까지 하려면 자신의 의지만으로 어렵다는 것을 학부모들은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 공부를 위한 최적의 환경과 학습 프로그램을 준비한 겨울방학 캠프를 선택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둘째, 나를 잊고 무엇인가에 열중하는 ‘몰입(flow)'이다.

자녀에게 명확한 꿈과 비전을 세워 우선순위를 정하게 하면서 적절한 ‘학습 동기’와 ‘삶의 과제’ 속에서도 난이도 조절을 해 주어야 한다. 특히 결과에 대한 빠른 피드백이 중요하다. 학부모들은 자녀가 학업에 대한 열정과 몰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멘토링 학습을 해야 한다.

셋째, 창의적 체험활동이 필요하다.

교육부는 학교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많은 예산을 투입하며 규모도 확대하고 있다. 중학생 연 1회 진로교육 의무화와 자유학기제 도입은 자녀가 적성과 꿈을 찾는 중요한 관건이다. 추상적인 교과서 위주의 직업이 아니라 이제는 직접 체험하는 창의적 체험활동이 필요하다.

넷째, 올바른 품성과 진정한 리더가 되어야 한다.

‘공부(능력)와 성품 중에서 성품이 먼저다’라고 말은 할 수 있으나, 그러나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때 학부모의 역할이 필요한 것이다. 다른 자녀보다 뛰어남보다는 사람 됨됨이가 중요하다는 성품교육이 빠져서는 안 된다.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임을 알게 하고 상대를 변화시킬 수 있는 진정한 리더를 알게 해야 한다.

다섯째, 창의적, 융합 형 인재 상으로 꿈을 그려야 한다.

미래 사회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요구되는 사회이고, 인문, 수학, 과학, 예술, 공학 등 이질적으로 보이는 한 분야를 하나로 융합할 줄 아는 창의적 지능을 갖춘 인재 상을 요구하고 있다.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은 오로지 성적향상을 위해 학원에서 공부만 하는 모습이 아닌 자발적인 공부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체험활동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알았을 때 인생의 더 큰 꿈을 그릴 수 있다.

학부모는 자녀의 Turning Point를 위해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행동이 자녀의 진로와 꿈을 그릴 수 있게 해야 한다. 물론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중요한 시기이다. 해결하기 어려울 때는 교육전문가를 찾는 것도 방법이다.

또한, MBN (주)매일방송과 함께하는 ‘겨울방학 진로아카데미 캠프'를 보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누리집(mbnedu.co.kr)에서 자세히 확인해 보고, 캠프 참가로 변화될 자녀의 모습도 생각하면서 등록 신청도 할 수 있다. 또 자녀의 학습코칭과 부모의 역할도 상담할 수 있다. 열린 상담은 02. 2000. 3084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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