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의 결혼을 앞둔 허양임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12일 노컷뉴스는 고지용이 다음달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허양임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고지용의 예비신부 허양임 씨는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동대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 현재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에 재직 중인 재원이다.
KBS 2TV ‘비타민’과 ‘위기탈출 넘버원’, MBC ‘파워매거진’ 등의 방송에도 출연해 단아한 미모와 지적인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비타민’에서 허양임 씨는 의사가 직접 음식을 통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코너 ‘닥터의 응급식’을 진행하기도 했다.
34세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키워왔으며, 결혼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
고지용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고지용 결혼, 허양임 씨 미모 놀랍네요”, “고지용 결혼, 선남선녀의 만남이네”, “고지용 결혼, 왕년에 젝키 팬이었는데 기분이 묘하네”, “고지용 결혼, 허양임 교수 미모 정말 여배우급인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지용은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며 결혼 소식을 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고지용은 연예계를 떠나 평범한 회사원 생활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