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11일 코스닥지수가 2% 넘게 급락하며 500선 근처를 맴돌고 있다. 코스피지수도 외국인과 기관 동반 순매도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후 2시 1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11.2포인트(2.17%) 하락한 504.54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도를 나타내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게임 부문 매각설에 CJ E&M이 하한가로 추락했고, 파라다이스(-3.11%), 서울반도체(-2.69%), 파트론(-3.56%) 등 시가총액 상위주들도 약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7.84포인트(0.39%) 내린 1977.03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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