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발레단과 아시아나항공은 7일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업무 제휴 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발레단은 아시아나항공을 주항공사로 이용하며, 아시아나클럽 회원에게 정기공연 티켓가격의 20% 할인, 아시아나항공 회원 및 임직원을 위한 프레스콜 초대, 공연 연습실 무료 참관 기회, 발레 교육 프로그램 콘텐츠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다음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리는 발레 ‘호두까기인형’에 아시아나클럽 회원 초대 행사를 열기로 했다.

한지숙 기자/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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