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조금 특별한 모습을 가진 앵무새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체코 프라하 동물원은 갓 부화된 새끼 앵무새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그러나 귀여울 것같은 새끼 앵무새는 예상과는 달리 다소 섬뜩한 모습이다.
호주, 뉴기니가 원산인 이 ‘코카투’ 앵무새는 20그램에 불과하지만 60센티미터까지 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왜 이렇지?”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그래도 귀여워”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진짜 애매하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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