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기준으로 올해 가장 잘나간 담배를 꼽자면 KT&G의 ‘에쎄’다. ‘에쎄’는 지난달까지를 기준으로 올해 208억개비의 판매량을 달성했다. 특히 브랜드 점유율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는 게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최근 3년간의 점유율을 보면 2011년에는 24.41%였고, 지난해 25.52%에서 올해 25.64%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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