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수면 아래서 포착된 거대 고래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면 아래 거대 고래’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보트 아래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거대 고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고래는 남방긴수염고래로, 그 무게만 40톤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장면을 포착한 것은 사진작가 저스틴 호프먼. 그는 “보트 위에는 관광 중인 몇몇 사람들이, 수면 아래에는 거대 고래의 모습이 묘한 조화를 이뤘다”라며 “내 평생 이 같은 장면을 다시 촬영하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수면 아래 거대 고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면 아래 거대 고래, 합성인줄 알았는데 진짜였네”, “수면 아래 거대 고래, 1초뒤 상황이 궁금하다”, “수면 아래 거대 고래, 보트가 장난감처럼 보인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