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993년생인 배구선수 곽유화(20)가 얼짱 못지 않은 깜찍한 외모로 화제가 된 가운데 동갑내기 가수인 아이유와 비교한 게시물이 인기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구얼짱 곽유화, 동갑내기 아이유와 배틀’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 사진에는 배구계의 ‘아이유’라고 불리는 곽유화 선수와 최근 드라마 ‘예쁜남자’로 연기 활동 중인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곽유화는 고양이 귀 모양의 머리띠를 하고 새침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이는 평소 아이유가 SNS를 통해 공개하는 귀여운 포즈와 닮아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동갑내기 아이유와 곽유화의 미모 배틀을 접한 누리꾼들은 “곽유화 아이유, 저 또래 여자애들 포즈 다 비슷함” “곽유화 아이유, 둘다 진짜 귀엽다” “곽유화 아이유, 여동생 삼고 싶어”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