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신(의사/서울아산병원교수)
관절염과 무릎 인공 관절 수술 분야 국내 최고 의사인 조우신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이 응축된 병원에서 보낸 20여년간의 세월을 한 권의 수필집으로 묶어냈다.
조우신(의사/서울아산병원교수) 관절염과 무릎 인공 관절 수술 분야 국내 최고 의사인 조우신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이 응축된 병원에서 보낸 20여년간의 세월을 한 권의 수필집으로 묶어냈다.

관절염과 무릎 인공 관절 수술 분야 국내 최고 의사인 조우신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이 응축된 병원에서 보낸 20여년간의 세월을 한 권의 수필집으로 묶어냈다.

조 교수는 바람들이마을에서 23년간 의사생활을 하며 틈틈이 쓴 수필을 모아 ‘바람들이 마을에서 띄우는 편지’를 펴냈다. 바람들이마을은 서울아산병원이 자리 잡은 송파구 풍납동의 원래 우리말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