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쓸친소’에서 김영철은 영화 촬영으로 쓸친소 출연이 어려워졌다.
12일 녹화를 앞두고 김영철은 “미국 LA에서 영화를 찍게 됐다. 한인타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캐스팅됐다. 12일에 출국하게 됐는데 ‘무한도전’ 때문에 저녁 비행기로 바꿨다”고 밝혔다.
유재석이 “된다는 이야기 아니냐”고 묻자 김영철은 멋쩍게 웃었다. 김영철은 “중간에 나가야 하는데 분위기를 깨고 나갈까봐..아무튼 영화가기 전까지 촬영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아니다. 컨디션 조절 잘해서 미국 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데프콘 역시 녹화로 쓸친소 촬영에 임하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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