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폭시코리아(대표 허철)가 오는 16일 하이폭시 스튜디오 청담점을 오픈한다. 청담점 하이폭시 역삼점(강남파이낸스센터내 소재)의 인기에 힘입어, 두 번째로 오픈하는 청담점은 100평 규모의 단독 스튜디오로, 전 세계 40여 개국 2,000여 개 스튜디오 중 최대 규모와 최고급 시설을 자랑한다. 또한 철저하게 예약제로 운영되는 프리미엄 여성전용 운동시설로써 여성에게 최적화된 환경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이폭시 청담점은 넓어진 규모만큼 운동기구의 수를 증대하여 고객들이 보다 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고, 개인 샤워시설과 전용 메이크업 룸을 구비하는 등 고객의 프라이빗을 고려해 효과적인 운동과 함께 쾌적한 휴식 공간에서 쉴 수 있도록 했다.

하이폭시코리아 허철 대표는 “대한민국의 뷰티 트렌트를 선도하는 청담에서 하이폭시의 우수한 서비스로 대한민국의 모든 트렌드세터들에게 보다 세련된 몸매관리법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헬뷰티(Heal-beauty)의 시대가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담점 오픈 기념 프로모션으로 선착순 등록고객 100명에게 갤러리아 백화점 상품권 40만원을 선물로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고 진행한다. 오스트리아의 스포츠 과학자 노베르트 에거(Norbert Egger)박사에 의해 고안된 하이폭시는 고/저 압력과 유산소운동을 결합해 특정 부위의 지방을 없애는 신개념 운동법으로 주 3회 30분 운동만으로 기존 운동 대비 3배의 효과가 있음을 인정받아 ‘서인영의 스타뷰티쇼3’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김태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