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엠파이어가 유키스, 크레용팝에 이어 일본에서 열린 ‘드림 온 페스티벌’에 초청받았다.
엠파이어는 지난 12일 일본 시부야 O-EAST에서 개최된 2014년 ‘드림 온 페스티벌’에서 한국가수 단독으로 공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초대가수였던 유키스와 크레용팝에 이어 이번 페스티벌에 초청된 엠파이어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드림 온 페스티벌’은 엠넷 재팬, 티비엔 등 5개 언론사에서 공동주최하는 케이팝 커버댄스 공연으로, 9회 째를 맞이했다. 이날 공연에는 약 천 여명의 관객들이 참여해 엠파이어의 무대를 즐겼다.
엠파이어는 일본 데뷔 첫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향후 일본 진출에도 급물살을 탈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엠파이어는 오는 17일 진행되는 아시아 모델 어워드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