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1통 2480원…닭고기 최대 30% 할인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이마트가 6월 ‘가격파격’ 행사 품목으로 양배추, 닭고기, 냉면 등 40여 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마트는 1월부터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월 단위의 가격파격 행사와 분기별 가격 역주행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6월 가격파격의 3대 핵심상품은 양배추·계육·냉면·비빔면이다. 먼저 양배추를 1통당 2480원에 판매한다. 닭고기 중 단품 매출 1위 품목인 ‘무항생제 닭볶음탕용 계육(1kg)’도 정상가에서 30% 할인한 6980원에 판매한다. 총 25만 마리를 준비했다.
행사 기간 ‘칠갑농산 동치미 물냉면(4인분, 1880g)는 4980원에 판매한다. 농심 배홍동 비빔면(137g*4개) 역시 정상가 대비 27% 싼 2700원에 선보인다. 농심 배홍동 비빔면은 올해 4~5월 기준 비빔면 분류 매출 1위를 달리고 있는 인기 품목이다.
이외에도 조미료, 음료, 필수생활용품 등 총 40여 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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