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까지 412개 소매점서 사회 공헌 활동

[롯데칠성음료 제공]
[롯데칠성음료 제공]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착한소비 캠페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협약식에는 김의호(사진 왼쪽부터) 롯데칠성음료 음료영업전략팀장, 나한채 롯데칠성음료 음료영업본부장, 김경희 사랑의열매 사회공헌본부장, 이수철 사랑의열매 법인사업팀장이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소비자와 자선단체가 동참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롯데칠성음료는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전국 412개 소매점에서 기획 제품을 판매한다. 소비자는 음료를 구매하고 넥택에 있는 QR코드 접속만으로 기부 펀딩에 참여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캠페인에 참여한 소비자 수에 따라 인당 5000원을 적립해 누적 금액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착한소비 캠페인을 통해 사회 공헌 브랜드 ‘물결(W.A.V.E)’의 일환인 ‘나눔 문화의 확산’ 활동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c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