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필(왼쪽) 제주항공 커머셜본부장과 윤준용 비르투컴퍼니 대표이사가 ‘항공 운송 편의성 증대를 위한 MOU’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제주항공 제공]
정재필(왼쪽) 제주항공 커머셜본부장과 윤준용 비르투컴퍼니 대표이사가 ‘항공 운송 편의성 증대를 위한 MOU’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제주항공 제공]

제주항공이 내년 2월부터 김포~제주 노선에서만 제공하던 자전거 캐링백 서비스를 국내선 전 노선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자전거 캐링백 서비스는 자신의 자전거를 가지고 항공 여행을 떠나고 싶어 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항공운송용 자전거 캐링백을 제공해 목적지까지 자전거를 안전하게 운송해 주는 서비스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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