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동탄서 출판기념회

화성 정치지도 ‘요동’칠 듯

서철모 민선7기 화성시장.
서철모 민선7기 화성시장.

[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 서철모 전 화성시장이 내년 총선에 도전한다. 화성 동탄에서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서 전 시장은 오는 30일 오후 7~9시 화성시 동탄 순환대로 ‘동탄 포근베이커리’에서 ‘도시를 말하다’ 출판 기념회를 연다. 사회가 도시를 만들고 도시가 사회를 만드는 이야기와 우리가 함께 만드는 도시이야기가 책에 담겼다.

서 전 시장은 민선 7시 화성시장이다. 민선 7기 공약이행율 92%, 81개의 공약에서 61개의 공약을 이행한 약속과 신념이 가득찬 정치인이다.누구보다 전기자동차 충전소를 많이 만들었고, 무상버스을 선보이는 등 독특한 화성형 교통정책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재임기간동안 대한민국 지방 정치에 선보인 독특한 정치가 전국적인 나비효과를 일으켰다.

신념과 정치 노선이 확고한 서철모 민선7기 시장이 내년 동탄 총선을 통해 새로운 ‘철모정치’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