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주최하는 KPGA 코리안투어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사진)이 9일 막을 올렸다.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오는 12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다. 투어 랭킹 상위 7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2023 시즌의 마지막 대회로, 시즌 타이틀 경쟁에 대한 골프 애호가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대회이기도 하다. LG전자는 대회 갤러리 라운지에 세계 최초 무선 올레드 TV이자 세계 최대 올레드 TV인 97형 ‘LG 시그니처 올레드 M’ 전시존을 마련했다. LG전자는 이번 대회 티켓 판매액과 모금액을 포함한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에 기부하기로 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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