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석 경북도의원]
[배진석 경북도의원]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배진석 의원(국민의힘, 경주)이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20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상식에서 지방의회 의정 공로 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대상은 일반기업과 공직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각 분야에서 책임을 다하고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해 타의 모범이 되는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배 의원은 3선 도의원으로서 그동안 '경북도교육청 각급학교 기숙사 설치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및 '경북도 주거 기본 조례안'등을 대표 발의했다.

또 도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도민의 복지 증진 및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쳤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진석 경북도의원은 "큰 상을 받아 기쁘긴 하나 그만큼 책임감도 무겁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