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국립해양과학관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환동해산업연구원과 공동으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 대강당에서 임직원의 청렴의식 향상과 반부패·청렴문화 확립을 위한 '찾아가는 청렴교육(청렴 LIVE)'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주관하는 문화공연 교육프로그램으로 공연, 영상 등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청렴'이라는 주제를 보다 쉽게 접근하고 그 의미와 가치를 되돌아 보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내용은 청탁금지법과 관련된 사례들을 별주부전 인물들을 갈등을 통해 풀어내는 '신 별주부전'판소리 공연과 일상생활 속에서 청렴의 의미를 재발견하는 청렴샌드 아트공연 등으로 짜여졌다.
서장우 국립해양과학관장은 "이번 청렴라이브 교육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깊이 새기고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문화가 정착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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