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 플라스틱 공장 화재 “검은 연기 치솟아”…거주자 대피

23일 오후 3시 24분께 울산시 남구 삼산동 공구 상가 인근 플라스틱 취급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 플라스틱 공장 화재 “검은 연기 치솟아”…거주자 대피. 사진=게티이미지
울산 플라스틱 공장 화재 “검은 연기 치솟아”…거주자 대피. 사진=게티이미지

이 불로 플라스틱 제품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자 소방본부는 인근 빌라 거주자들을 대피시켰다.

진화에 나선 소방당국은 연소 확대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