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에서 주민들이 볼링을 즐기고 있다. [마포구 제공]
마포구에서 주민들이 볼링을 즐기고 있다. [마포구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10일까지 생활체육교실에 참여할 수강생 100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주민 모두의 건강증진과 여가생활을 위해 연령별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이번에 진행되는 종목은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배드민턴과 어르신을 위한 게이트볼, 파크골프, 밴드체조, 시니어근력 스트레칭이다. 모집인원은 종목당 20명씩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마포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 중 마포구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 1인당 1개 프로그램만 신청 가능하다.

구는 8월 16일 전산추첨 방식으로 수강생을 선발하고, 선정자에게 문자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운영시간 및 기간, 장소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홈페이지 또는 마포구평생학습포털을 참고하거나 체육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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