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가 본격적으로 무더워지는 8월을 맞아 야간 방문 고객 대상으로 주요 인기 상품을 최대 54%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진행되며 삼겹살과 전복, 파프리카 등 다양한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8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5천원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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