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전국 광역 시·도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교부받게 됐다.
전국 57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인천시는 97.9점을 획득해 광역 단위에서는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우수등급(96.34점)을 획득한 인천시는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고품질의 데이터를 시정 정책 결정의 기반자료로 활용해 왔다.
손혜영 시 데이터산업과장은 “우수에서 최우수 등급으로 더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은 인천시의 공공데이터 정책이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의 품질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