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BMW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는 31일까지 '제4회 2023 삼천리 모터스 온라인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삼천리 모터스는 어린이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어주기 위해 2020년부터 본 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대회는 5세에서 13세(초등학교 6학년)까지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유치부(5~7세), 저학년부(초등학교 1학년~3학년), 고학년부(초등학교 4학년~6학년)로 나눠 이뤄진다. 그림 주제는 ▷친환경 BMW ▷미래의 BMW ▷자유 주제 등 3가지 중 자유롭게 선택해 BMW 차량 이미지를 활용하거나 상상해 8절지 또는 디지털 그림으로 제작한 뒤 홈페이지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부문별 1명) ▷우수상 6명(부문별 1명) ▷디지털 부문 우수상 1명 ▷특별상 10명 ▷장려상 100명 등 총 121명을 선발해 다음 달 15일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트로피와 함께 플레이 스테이션(대상), 닌텐도 스위치(최우수상), 에어팟(디지털 부문 우수상) 등 다채로운 상품이 함께 수여된다.
삼천리는 모터스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만큼 올해 1월 완공된 삼천리 모터스 군포 커넥티드 센터에서 올해 7월 중 유치부 20명, 저학년부 20명 등 수상자 40명을 초청해 오프라인 그림대회를 추가로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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